최옥술 의원, 요양보호사 인권보호·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안 발의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6:02]

최옥술 의원, 요양보호사 인권보호·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안 발의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23 [16:02]

▲ [사진제공=유성구의회] 최옥술 유성구의원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최옥술 의원이 23일 제249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요양보호사의 인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례 3건을 대표 발의했다.

 

이날 최 의원은 고령화로 인한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는 가운데 요양보호사의 업무환경 개선과 노동권 보호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전유성구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유성구 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과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대전시 유성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대전시 유성구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구 소재 위생업소의 청결하고 안전한 위생관리를 통한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인권침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가 이뤄지고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구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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