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서천사랑카드, 지난 21일 출시

발급 선착순 라면 증정 이벤트 진행

김병진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7:10]

우체국 서천사랑카드, 지난 21일 출시

발급 선착순 라면 증정 이벤트 진행

김병진기자 | 입력 : 2021/04/22 [17:10]

우체국서천사랑카드 이미지 화면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서천] 김병진기자/  충남 서천군은 서천사랑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우체국 카드형 지역화폐 서천사랑카드 발급했다.

 

우체국 서천사랑카드는 지역상품권Chak APP 또는 우체국 금융기관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우체국 금융기관 방문 발급 시 선착순으로 라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천사랑상품권은 올 1분기에 185억 원을 판매하면서 1분기 판매 목표액을 초과했으며 상품권 이용 가맹대상 업소 2215개소 중 2049개소가 가맹점으로 등록해 우체국 서천사랑카드가 빠르게 정착할 것으로 보인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보내준 사회적 지지와 상생의 의지에 지역경제를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에 더욱 힘을 쏟아 지역경제 활력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충남형 배달앱을 준비하고 있으며 5월 중순경 서비스 오픈할 예정이다.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과 연계해 코로나19로 늘어난 비대면 소비 형태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