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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충남, 1등 도지사’ 양승조..."충남 미래 100년 준비 완료"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8:06]
12일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박지현 "양승조 후보를 뽑아...안하무인 윤 정부 견제"
양승조 "지난 4년간 최선을 다해 도정을 펼쳐왔다"

"‘1등 충남, 1등 도지사’ 양승조..."충남 미래 100년 준비 완료"

12일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박지현 "양승조 후보를 뽑아...안하무인 윤 정부 견제"
양승조 "지난 4년간 최선을 다해 도정을 펼쳐왔다"

주영욱기자 | 입력 : 2022/05/12 [18:06]

 

▲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출정 연설에 나선 양승조 후보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12일 구름인파 속에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료됐다.

 

이날 오전 일찌감치 충남도지사 후보 등록을 마친 양승조 후보는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민선 7기 핵심 성과를 앞세우며, ‘1등 충남, 1등 도지사’ 슬로건에 담은 민선 8기의 비전과 공약을 발표했다.

 

더 행복캠프 개소식에는 이재명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 정세균·이낙연 상임고문(전 국무총리), 윤호중·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강훈식(아산을, 충남도당위원장)·어기구(당진시)·김종민(논산·계룡·금산)·문진석(천안갑)·이정문(천안병) 국회의원과 선거캠프 본부장으로 내정된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 시민·당원 5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또 △이재관 천안시장 후보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 △김대영 계룡시장 후보 △오배근 홍성군수 후보 △김학민 예산군수 후보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 △이승광 서천군수 후보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문정후 금산군수 후보 등 15명의 시장군수 후보와 도의원 후보 및 시.군.구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 이낙연 상임고문(전 국무총리)는 축사 모습  © 로컬투데이



이낙연 상임고문(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세종시를 흔들려는 이명박 정부에 맞서 단식투쟁을 하고, 이번에 서산공항 추진을 하는것을 보면 참 인내심 강한사람이다"면서 "어려운것도 흔들림없이 추진해서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가 추진중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승조 많이 도와달라!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지도자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이다"면서 "이런 힘있는 지도자를 중간에 절대로 꺽지 마시고 끝까지 키워달라"고 호소했다.

 

▲ 이재명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 축사 모습  © 로컬투데이


 

이재명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승조 후보는 반드시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대선 이후 현관문을 열고 4번째로 집을 나와 이자리에 함께했다”면서, “실력이 검증된 양승조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들은 충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세울것으로 확신한다. 함께 해주신 동지여러분, 이 장면을 보고계실 국민들게 부탁말씀 드린다"면서 "대선패배 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우리당(더불어민주당) 우리 후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 활로를 열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지지자들이 얼마나 많이 결속하고, 투표 참여하느냐로 결정난다. 즉 투표하면 이긴다. 똘똘 뭉쳐서 반드시 민주당 승리하게 해 달라"면서 "심판은 끝났으니 심판자가 아니라, 유능한 일꾼들, 일할사람, 실력이 검증한 양승조 후보와 시장군수 후보들 그리고 시도의원 후보들을 많이 뽑아서 충남 발전 확실하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 축사 모습  © 로컬투데이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양승조 지사의 좋은 면만을 선택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면서 "저는 충청도 하면 대전·충남북·세종에서 이 한분이 생각난다. 한없이 너그럽고 부드러우면서도, 그 강한 강단을 가지고, 끝끝내 뜻한바를 이뤄 내는 양승조 지사에게 꼭 4년을 다시 맡겨주시기 바란다"고 피력했다.

 

이어 "충청 도민들이 믿고 맞겨놔도 정말 사고 한번 안치실 이런 양승조 지사가 우리 충남도정을 더 4년더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충청남도지사 선거는 17개 광역시도 선거중에서 가장 접전을 벌이게 될 선거고, 양승조 지사의 승리야 말로 민주당의 승리를 상징하고 견인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축사 모습  © 로컬투데이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은 "양승조 후보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고 충남의 100년을 지키는 역사적인 승리를 이끌어달라"며 "충남은 지금, 양승조를 뽑아 안하무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할 교두보를 만들것인지, 김태흠 후보를 뽑아 서민과 약자의 삶을 팽개치고 강자만 판치는 세상을 만들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취임도 하기전에 공약 40프로를 파기한 윤 정부, 국민과 야당의 우려를 반 지성주의로 단정지으며, 대결과 갈등을 선언한 윤석열 정부에 맞설 당당한 지방정부를 우리 양승조 후보가 만드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후보와 시장군수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충남이 바로서야 우리 나라가 바로선다"며 "충남이 바로서야 우리 국민들의 삶이 보다 행복해질수 있다. 대한민국과 충남의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이길수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반드시 승리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 양승조 후보 출정 연설 모습  © 로컬투데이


 

출정 연설에 나선 양승조 후보는 “지난 4년간 최선을 다해 도정을 펼쳐왔다”라며, “승리를 위한 출정과 충남 미래 100년을 열어낼 준비를 완료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충남 도민과 함께 이뤄낸 민선 7기의 눈부신 성과들에 대한 자부심과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더해 ‘1등 충남, 1등 도지사’ 기치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충남의 승리가 중부권의 승리이고 민주당의 승리이다. 저 양승조가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충남 미래 100년을 가는 많은 사업들이 시작이 됐으며, 이 시작된 사업들을 씨앗을 뿌린 자가 거둬야하는 되는 것이 진리”라면서, “이 뿌린 씨를 양승조가 충남도민과 거둬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 양승조 후보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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