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청소년에게 '문화상품권' 전달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21:09]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4가구에 가구당 5만 원 씩 전달예정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청소년에게 '문화상품권' 전달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4가구에 가구당 5만 원 씩 전달예정

주영욱기자 | 입력 : 2022/05/04 [21:09]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청소년에게 문화상품권 70만 원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 사진=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 주영욱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하 안전공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문화상품권 70만 원을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4일 안전공단에 따르면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문화상품권을 아름동 취약계층 14가구에 가구당 5만 원 씩 비대면으로 가정에 방문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남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기탁해 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설계·건조감리·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준정부기관으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지역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