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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고수면 등에...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박상용기자 | 기사입력 2022/04/25 [16:08]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확대기반조성, 도시가스 공급 등 삶의 질 향상

고창군, 고창읍·고수면 등에...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확대기반조성, 도시가스 공급 등 삶의 질 향상

박상용기자 | 입력 : 2022/04/25 [16:08]

▲ 고창군청사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 박상용기자/ 전북 고창군이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지원 사업에 나선다.

 

고창군은 총 사업비 28억9300만 원(국비14억4000만 원, 군비10억5900만 원, 자담3억9400만 원)을 투입해 1단계로 고창읍, 고수면, 흥덕면, 신림면 38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한다.

 

이후 내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융복합지원사업 추가 공모를 통해 군 전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행정복지센터(4)와 경로당(47)에 태양광설치 ▲태양광(77), 태양열(2), 지열(1) 설치 주택지원사업 80개소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설치지원사업(고창읍 율계지구 고령자주택) ▲저소득층 LED조명 교체사업 279세대 ▲가스시설 개선사업 금속배관, 타이머콕 설치 ▲에너지홈닥터사업 취약계층 난방시설 점검 등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해 탄소 배출량 저감,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절감을 통해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이 절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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