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행안부 주관 '지역안전지수' 충남도내 1위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 평가..특히 자살분야 등급 상향 돋보여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6:50]

계룡시, 행안부 주관 '지역안전지수' 충남도내 1위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 평가..특히 자살분야 등급 상향 돋보여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2/09 [16:50]

♦ 계룡시청사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계룡] 주영욱기자/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종합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위한 6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종합 결과 충남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자살분야에서 ’19년 대비 2등급(3등급→1등급)을 향상시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우수 시 선정에 따라 소방안전교부세를 인센티브로 받게 되며, 인센티브는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환경 조성 및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시책 발굴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금번 최우수 시·군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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