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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년 1782명 일자리 지원에 386억 원 투입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4개 유형…70개 사업 등 추진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7:47]

충남도, 청년 1782명 일자리 지원에 386억 원 투입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4개 유형…70개 사업 등 추진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1/18 [17:47]

  © 로컬투데이=충남도청사 전경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충남도가 올해 386억 원을 투입해 청년 1782명에 대한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를 통해 193억 원의 국비를 확보, 올해 7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지역 포스트코로나대응형 등 4가지 유형이다.

 

구체적으로 ‘지역정착 지원형’은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참여 사업장으로 선정되면 신규 채용한 직원에 대해 2년 동안 1인당 월 200만 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참여 청년에게는 자격증 취득‧직무교육을 지원한다.

 

‘민간취업 연계형’은 청년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향후 민간기업 취업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지역포스트코로나 대응형’은 청년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분야 등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청년 1인당 월 200만 원 수준의 임금 지원과 디지털‧비대면 관련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

 

참여 사업장 및 청년은 사업 운영기관에서 공개 모집하며, 대상 사업장은 청년을 신규로 채용 예정인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 및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공고 안내문을 참고해 사업별 운영기관 등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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