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식사 중 대화자제' 홍보물 4만 장 제작 · 배부

“침묵은 최고의 백신입니다”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03]

홍성군, '식사 중 대화자제' 홍보물 4만 장 제작 · 배부

“침묵은 최고의 백신입니다”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1/15 [17:03]

  © 로컬투데이=홍성읍사무소 및 보건소 전경


[로컬투데이=홍성] 주영욱기자/ 충남 홍성군이 식사 중 대화를 통한 감염 위험성을 차단하고자 식당에서 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군은 ‘침묵은 최고의 백신입니다’라는 문구와 방역수칙이 적힌 테이블 세팅지 4만 장을 제작해 일반음식점에 배부했다.

 

이를 통해 식사 중 대화 자제와 생활 방역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무원, 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100명의 민관합동 인력을 투입해 스티커 형태의 홍보물 1만 장을 음식점 1,908개소에 배부하며 생활방역 홍보캠페인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최근 음식점 이용 시 마스크 착용수칙과 대화 자제 등의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코로나19 극복의 분수령이 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방역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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