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오는 21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진행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6:00]

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오는 21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진행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1/14 [16:00]

  © 로컬투데이=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기자/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중교통을 통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 조치로 관내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관내 대중교통 종사자 약 1500명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대기 시간을 현저하게 줄이고 자가격리로 운수 종사자들이 경제적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항원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검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는 지역사회의 불안 해소는 물론, 운수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조치였다”면서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