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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천안지사, '농어촌마을 지역개발사업 확대'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02:40]

농어촌公, 천안지사, '농어촌마을 지역개발사업 확대'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2/29 [02:40]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지사장 오기석)가 농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2018년 모전1리 마을만들기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병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100억원 이상의 지역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천안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해 2017년부터 50만 인구 이상의 도시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면서 모전1리 공모사업을 최초로 진행했다.

 

이를 계기로 천안시는 매년 읍면단위의 신규사업을 확대하여 왔고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는 공사의 전문성있는 인력을 투입하여 2019년부터 매년 50억원 가량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오기석 천안지사장은 “천안시 농어촌마을의 활성화 및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과 도농간 격차감소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량을 확대하고 천안시와 거버넌스 강화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지사는 천안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2021년에는 신활력플러스사업 등 규모가 큰 사업으로의 영역을 확대하여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농어촌마을주민 생활환경개선 및 마을만들기 등 마을에 필요한 주민시설을 확충하고 취약한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마을 특색 강화, 마을자치 경쟁력 강화 및 지역주민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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