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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2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누적 535명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22:11]

천안에서 2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누적 535명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2/23 [22:11]

 코로나19 검체 확인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23일(22시 기준) 코로나19 추가확진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지역에 불안감을 주고 있다.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525번은 용곡동에 거주하는 10대로 천안#518번의 가족이며, 지난 22일 동남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23일 양성판정을 받고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천안#526번은 목천읍에 거주하는 40대로 경기도 성남#986번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동남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판정을 받고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천안#527번은 백석동에 거주하는 30대로 아산#181번의 접촉 후 지난 22일 천안충무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어 천안#528번은 병천면에 거주하는 30대로 지난22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529번은 동면에 거주하는 40대로 이 또한 지난 22일 자발적으로 천안충무병원을 찾고 검체 채취 후 2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천안#530번은 쌍용2동에 거주하는 20대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이며, 23일 자발적으로 순천향천안병원을 찾고 검체 채취 후 당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천안#531번은 성환읍에 거주하는 40대로 이 또한 23일 자발적으로 순천향천안병원을 찾고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532번은 쌍용2동에 거주하는 40대로 천안#524번의 접촉 후 23일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533번은 쌍용2동에 거주하는 10대로 천안#524번의 접촉 후  23일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534번은 신방동에 거주하는 10대미만의 아동으로 천안#500번의 가족이며, 23일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끝으로 천안#535번은 성성동에 거주하는 10대미만의 아동으로 해외입국 후 자가 격리 하루전날인 23일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와 천안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에 대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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