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세종서 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 위한 충청권 토론회 개최

오는 28일 세종시청서 충청권 민관정협의회 출범 및 토론회 개최

김은지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1:06]

민주당, 세종서 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 위한 충청권 토론회 개최

오는 28일 세종시청서 충청권 민관정협의회 출범 및 토론회 개최

김은지기자 | 입력 : 2020/09/25 [11:06]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 TF가 오는 28일 충청권 토론회를 끝으로 전국 순회토론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김은지기자/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 TF가 오는 28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충청권 토론회를 끝으로 전국 순회토론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현재 민주당은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당의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토론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TF는 그동안 지난 8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에서 7차례 권역별 토론회를 열었고, 오는 28일 전국 순회 마지막 충청권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 주제는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의 미래비전’으로 강현수 국토연구원장과 진종헌 공주대 교수가 기조발제를하고, 행정수도완성추진단 부단장을 맡고있는 박범계 의원이 좌장으로, 임승달 전 강릉대 총장, 이창기 대전대 교수,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나소열 전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이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당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시민대표, 국회의원,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의장 등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 출범식이 열린다.

 

출범식과 토론회는 코로나19를 감안해 무관중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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