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계룡식당 관련 확진자 또 나와

317~321번 확진자 발생...계룡식당 관련 확진자 8명으로 늘어

김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22:20]

대전 코로나19, 계룡식당 관련 확진자 또 나와

317~321번 확진자 발생...계룡식당 관련 확진자 8명으로 늘어

김지연 기자 | 입력 : 2020/09/09 [22:20]

▲ [사진제공=대전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는 9일 밤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명은 가양동 소재 식당(게룡식당)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에 동구 가양동 계룡식당 관련 확진자는 사장(303번 확진자)을 포함한 308번(70대)과 309번(60대) 315번(50대) 316번(60대) 319번(60대) 320번(60대) 321번(60대) 등 총 8명으로 늘었다. 

 

시에 따르면 317번 확진자는 서구 갈마동에 거주하는 20대다. 이 확진자는 252번 확진자(서구 유천동 60대 여성)대의 접촉자로 이날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318번 확진자는 금산군에 거주하는 50대로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이날 검체채취 후 확진됐다. 

 

319번 확진자 동구 가양동 60대, 320번 확진는 동구 가양동 60대, 321번 확진자는 대덕구 비래동 60대다. 이들의 모두 동구 가양동 소재 식당 사장인 30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검사후 확진 판정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확인돼는 대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