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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법사업비 182억 원' 확보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 기자회견 열고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 설명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1:08]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법사업비 182억 원' 확보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 기자회견 열고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 설명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12 [11:08]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 기자회견 열고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 설명 하고 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홍성] 주영욱기자/ 충남 홍성군이 농가소득 안정적 기반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법사업비 182억 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은 12일 오전 10시 군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기농업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182억(국비 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사업으로 제 3회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시작할 예정이며, 오는 22년 12월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먹거리플랜폼조성(은하권역) ▲친환경 농업 비즈니스 지원센터 조성 ▲자연생태마을 인프라 보강 ▲마을교육공동체 및 사회적농업 복합 플렛폼 조성을 위한 인력 지원 사업 등 이다.

 

군의 지적적인 인구 감소로 소멸 지역으로 지정 된 시점에서 마을교육과 사회적 농업이 정착되면 마을공동체가 더욱 강화되어 기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귀농·귀촌인들의 인구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은 “홍성 유기농업의 먹거리가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면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며, 군에서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재정·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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