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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 옥천군 방문...'대청호 부유쓰레기 수거' 논의

주우정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5:05]

조명래 환경부 장관, 옥천군 방문...'대청호 부유쓰레기 수거' 논의

주우정기자 | 입력 : 2020/08/11 [15:05]

 

조명래 환경부 장관, 옥천군 방문

 


[로컬투데이=옥천] 주우정기자/ 김재종 옥천군수가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옥천군에 발생한 폭우 쓰레기및 침수 피해의 복구와 대책을 요청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11일 오전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부유쓰레기 수거 처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 박재현 K-water 사장, 김연준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서화천 유역에 매년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매년 3억여원의 기금으로 가축분뇨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더 많은 기금 지원과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장마철 폭우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가 대청호로 매년 다량으로 유입되고 있다. 금번 집중 호우로 옥천 지역에서도 많은 지역이 수해 및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한 장관님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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