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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대전 중구에 수해구호물품 기탁

닭개장 1000팩 등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전달 예정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3:40]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대전 중구에 수해구호물품 기탁

닭개장 1000팩 등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전달 예정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8/11 [13:40]

▲ [사진제공=중구] 왼쪽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오른쪽 박용갑 중구청장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중구는 11일 청사 구민사랑방에서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수해구호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닭개장 1000팩과 아이돌 가수 앨범 500장으로 관내 수해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옥식 이사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수해구호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중구도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국제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사업, 연구사업, 활동지원사업, 복지나눔사업 등 다양한 민간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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