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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행복센터, 저소득 가구 지붕 수리에 나서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8/09 [10:46]

대덕구 덕암동행복센터, 저소득 가구 지붕 수리에 나서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8/09 [10:46]

▲ [사진제공=대덕구] 덕암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태풍과 폭우에 대비 홀몸 어르신 거주 주택의 지붕을 수리하고 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대덕구 덕암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거주 주택의 파손된 지붕 수리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9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상 가구는 지붕이 파손돼 빗물이 샐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리를 못 하고 있는 형편이었다. 이에 덕암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태풍과 폭우에 대비, 골함석을 덧대어 지붕을 수리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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