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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소, 오는 10일부터 제증명 발급업무 부분 재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6:58]

논산시 보건소, 오는 10일부터 제증명 발급업무 부분 재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6 [16:58]

  © 로컬투데이=논산시청 전경


[로컬투데이=논산] 주영욱기자/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보건소 제증명 발급업무를 오는 10일부터 부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말부터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감염병 대응 업무에 집중하고자 제증명 발급업무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업무 재개에 따라 발급 가능한 제증명서류는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외국인결핵확인서, 운전면허 적성(신체)검사 등이다.

 

시는 지역사회 무증상 감염자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사업장소재지가 논산시에 속하는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진료팀(☎746-80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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