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집중호우 피해복구위해 자원봉사자 투입

12개 단체·개인봉사자 370여명 구슬땀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6:09]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집중호우 피해복구위해 자원봉사자 투입

12개 단체·개인봉사자 370여명 구슬땀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6 [16:09]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예산] 주영욱기자/ 충남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낙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구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신속히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6일 전했다.

 

수해복구활동에는 12개 단체와 개인봉사자 370여명이 투입돼 가재도구 세척과 토사 제거, 물품 정리, 쓰레기 처리 등 복구활동을 진행하고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세탁차량 지원을 통해 수해가구의 침구류와 옷가지 등을 무료로 세탁·건조할 수 있도록 빨래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현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