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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대비 노동자 건강권 지원 '긴급 상담전화' 운영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건강권 지원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5:07]

당진시, 폭염대비 노동자 건강권 지원 '긴급 상담전화' 운영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건강권 지원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6 [15:07]

  © [사진제공=아산시]


[로컬투데이=당진] 김상철기자/ 충남 당진시와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센터장 정상만)는 폭염 시기를 맞아 온열질환의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상담전화를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지침 상 사업주는 물, 그늘, 휴식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고 노동자들은 폭염으로 인한 이상 징후가 생기면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할 수 있지만 이러한 내용을 숙지하고 있는 사업주와 노동자는 많지 않다.

 

이에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비롯한 충남지역 노동단체네트워크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을 위한 긴급 상담전화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상담전화를 통해 노동자들에게 각각의 현장상황에 맞는 예방조치들과 제도적 권리들을 안내하며, 온열질환이나 이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절한 대응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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