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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하계 '현장실습' 실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7:03]

호서대학교, 하계 '현장실습' 실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7/17 [17:03]

 

 호서대학교, 하계 '현장실습' 실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아산]주영욱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고용대란 속에서 학생들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아산시청, 아산세무서, ㈜솔라플렉스 등 187개 공공기관 및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28일까지 학생 361명의 현장실습을 실시한다.

 

호서대 하계단기 현장실습은 전공에 관계없이 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공학계열 학생들은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전공특화 분야 참여기업으로 파견하고, AI·SW중심대학사업단에 속한 컴퓨터정보공학부 학생들은 현장실습 전 몰입형 AI·SW캠프를 통해 현장실습연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호서대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에게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교육, 현장실습 안전교육,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19상황을 감안하여 모두 온라인 강좌로 진행한다.

 

또한 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약 150개의 업체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의 방역용품과 함께 ‘의료기관 및 교육기관 현장실습 안전관리 안내문’을 전달했고, 학생들의 실습기간 중 코로나19 예방 수칙의 철저 준수 당부와 함께 실습생 건강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장실습지원센터 백정훈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과 기업 참여가 매우 저조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작년 못지않게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었다”며 “참여 기업과 연락을 통해 코로나 예방 수칙을 점검하고 실습생 건강 이상유무를 상시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학생 활동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이번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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