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전교육청, 학원·교습소 1847개원 방역 '집중점검'

오는 20일까지 중소규모 학원과 교습소 대상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3:17]

대전교육청, 학원·교습소 1847개원 방역 '집중점검'

오는 20일까지 중소규모 학원과 교습소 대상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7/14 [13:17]

▲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교육청은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중소규모 학원과 교습소 1847개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확진자가 발생한 천동지역 학원의 집합금지 행정조치 및 강력 휴원 권고가 10일로 종료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의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 교육청은 방역 점검반을 시 교육청 및 동·서부 교육지원청 310명의 직원으로 편성하고, 학원에 방역수칙을 자세하게 안내해 방역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고 학원 감염이 학교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점검항목으로는 ▲직원·운전자와 학생 마스크 의무 착용 ▲방역관리대장 작성 ▲학원 차량운행 전·후 소독 ▲전자출입명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조윤옥 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원 교습소 운영자들께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 내 방역관리에 힘써주시고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할 것" 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