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도, 7월 전통주…완도 ‘황금과 비파와인’ 선정

푸른 바다·넓은 숲서 생산된 비파 활용한 전통주

김우현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1:16]

전남도, 7월 전통주…완도 ‘황금과 비파와인’ 선정

푸른 바다·넓은 숲서 생산된 비파 활용한 전통주

김우현기자 | 입력 : 2020/07/07 [11:16]

 

전남도, 7월 전통주…완도 ‘황금과 비파와인’ 선정

 


[로컬투데이=무안] 김우현기자/ 전남도는 7월을 대표한 남도 전통주로 완도비파영농조합법인의‘황금과 비파와인’을 선정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비파는 4~6월에 수확된 황금색의 아열대 웰빙 과수로 과즙이 많으며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예로부터 ‘집 안에 비파나무가 한그루 있으면 병원에 갈 일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열매와 줄기·꽃잎 등에 몸에 좋은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다.

특히 감기예방에 좋은 비타민A를 비롯 피부보호를 돕는 베타카로틴, 항암효과가 있는 아미그랄린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해주는 성분이 들어있다.

‘황금과 비파와인’은 완도에서 재배된 비파만을 사용해 은은한 향과 풍부한 감칠맛,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제품은 1병 기준으로 375㎖가 1만 2천 500원, 750㎖가 2만 5천원으로 전화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강종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 산업화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은 물론 부가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며 “전통주 산업발전을 위해 시설 현대화와 판로확대를 위한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