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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둔산동 거주 70대 남성 '양성' 판정

직장은 삼성동 소재 약국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7/04 [15:05]

대전 코로나19, 둔산동 거주 70대 남성 '양성' 판정

직장은 삼성동 소재 약국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7/04 [15:05]

▲ [사진제공=대전시]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에서 4일 오후 13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날만 6명째다. 

 

시에 따르면 135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기침·인후통·오한 등 증상이 발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의 직장은 동구 삼성동 소재 약국으로 시는 이 두 지역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 등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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