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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구 캐릭터 그려진 공공용 쓰레기봉투 제작

공공용 쓰레기봉투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디자인 담아내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5/31 [12:20]

대전 유성구, 구 캐릭터 그려진 공공용 쓰레기봉투 제작

공공용 쓰레기봉투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디자인 담아내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5/31 [12:20]

▲ [사진제공=유성구] 지난 28일 오전 온천공원에서 유성구 환경요원들이 유성이 캐릭터가 그려진 공공용 쓰레기봉투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유성구가 구 캐릭터 ‘유성이’가 그려진 공공용 쓰레기봉투를 제작했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공공용 쓰레기봉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용 일반 봉투 ▲공공용 재활용 봉투 총 2종으로 제작됐다.

 

봉투 겉면에는 35만 유성구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시각화한 ‘유성이’ 디자인을 입혔으며, 구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에 먼저 사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주민 반응을 살펴 향후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도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에 유성이 캐릭터를 공공용 봉투에 접목시켰다”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청소환경에도 더욱 신경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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