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

유성구 거주...20대 여성 충남대학생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5/16 [15:25]

대전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

유성구 거주...20대 여성 충남대학생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5/16 [15:25]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 이동 경로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16일 대전에서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추가 판정받은 44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4일 이태원 집단감염 7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관악구의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는 확진자가 다녀간 학교(충남대학교) 등 시설은 즉시 방역조치 할 예정이다. 지난 6일 학교를 방문할 때 이용한 마을버스는 기점마다 우선해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심층 역학조사를 위해 현재 카드사용 명세와 CCTV를 확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로 확인되는 동선과 접촉자는 파악 즉시 방역소독 및 격리 조치하고 市 홈페이지 및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