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여론조사] 천안시장 보궐, 한태선 44.0% VS 박상돈 36.4%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9:24]

[4·15총선 여론조사] 천안시장 보궐, 한태선 44.0% VS 박상돈 36.4%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3/31 [19:24]

▲ [자료제공=디트뉴스] 시장 지지도 질문 한태선 44.0% VS 박상돈 36.4%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4·15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충남 천안시장 보궐선거 여론 조사 결과 한태선(55) 더불어민주당 후보 44.0%, 박상돈(70) 미래통합당 후보 36.4%로 집계됐다.

 

31일 <디트뉴스>와 굿모닝충청·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 등 대전인터넷신문기자협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천안시장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한태선 민주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디트뉴스]‘누가 당선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느냐’는 당선 가능성 질문 © 로컬투데이

 

또 '당선 가능성' 질문에는 응답자의 43.7%가 한태선 후보를, 38.5%가 박상돈 후보를 꼽았다. 이어 전옥균 무소속 후보 3.9%, 없다 5.0%, 잘 모름 8.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이틀 동안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응답률은 11.4%(무선 22.2%, 유선 3.9%), 표본 구성은 무선 80%, 유선 2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