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주청소년수련관'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결정

김은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3:57]

공주시, '공주청소년수련관'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결정

김은지 기자 | 입력 : 2020/03/24 [13:57]

 

지난 1월 8일 김정섭 공주시장이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올해 각 분야별 시정 계획을 발표, 신관동 옛 KBS부지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실시를 완료해 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공주]김은지기자/ 공주시는 24일 공주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와의 병행 신축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23일 현안조정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청소년수련관을 신관동 구 KBS부지에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면적 1500m² 이상규모로 국민체육센터, 진로교육센터, 평생학습관 등의 인프라 시설과 함께 당초 계획안이었던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의 이전 및 신축계획은 추후 시민들의 여론 수렴을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청소년수련관 설계도도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며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의견 수렴을 그동안 진행, 그 결과 이 같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주시 청소년수련관건립 심의위원회가 구성되면 의견 수렴과 자문을 받아 세밀히 설계를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수련관건립 심의위원회 모집을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청소년 20%, 청소년지도자 20%이상 20명 내외로 위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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