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고창 국회의원 윤중병 예비후보...'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 중.

선관위, 윤 예비후보 ‘정당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경찰에서 수사진행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08:10]

정읍·고창 국회의원 윤중병 예비후보...'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 중.

선관위, 윤 예비후보 ‘정당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경찰에서 수사진행

주행찬기자 | 입력 : 2020/02/19 [08:10]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국회의원 윤중병 예비후보(사진)...'선거법 위반' 선관위 조사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주행찬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15총선 정읍.고창선거구에 윤준병 예비후보가 최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조사를 받고있어 유권자들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윤 예비후보는 “조사는 사실상 상대 흠집내기 수준에 불과하다"며일축 하고 있다.

 

지난 18일 정읍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준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법 위반 (정당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혐의’로 조사가 끝났으며,  현재는 경찰이 수사를 진행 하고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법위반 여부에 대해 말해 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예비후보의 부인조차 일부 지역 여성 당원(민주당)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더불어민주당이 특별 조사를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고 있다.

 

윤준병 예비후보의 부인 B씨는 지난 6일 남편의 선거 사무실에 민주당 정읍 여성위원회 6명 위원에게 조직 활동을 문제 삼아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우 예비후보는 지난해 10월 정읍시 J동사무소 행사에 참석, 의전 문제로 해당 동장을 나무라는 모습이 포착돼, 구설에 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이후 정읍 여성 당원 Y모씨와 또 다른 Y모씨 2명을 도당 사무실로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북도당 관계자는 “사실 여부는 확인해 줄 수 없지만 일단 여성 당원 간의 협의 과정에서 도출된 사건으로 정리했다”고 말했다.

  

윤준병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조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여러 차례 받은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경제.사회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1' and wdate > 1582810793 )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