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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고창산단 조속완공...농·생명 식품산업 주력"

유 군수, 고창산단 완공되면 기업유치 통해 군민 일자리 창출 기여 전망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04:49]

유기상 고창군수 "고창산단 조속완공...농·생명 식품산업 주력"

유 군수, 고창산단 완공되면 기업유치 통해 군민 일자리 창출 기여 전망

주행찬기자 | 입력 : 2019/12/11 [04:49]

 

▲ 유기상 고창군수의  지난 3월 고창일반산업단지에서 기자회견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주행찬기자/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일반산업단지(이하 고창산단) 유치권 해소를 통해 군민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피력한바 있다.

 

유기상 군수가 지난 3월27일 오전 고창산단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중 유치권 해소를 통해 산단의 조속한 완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날, ·생명 식품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유 군수는 산단의 빠른 완공을 통해 연관사업 파급효과가 큰 식품기업 유치 의지를 밝힌바 있다.

 

유군수는 군민과 약속한대로 공사가 중단된 고창산단 조성사업을 상반기가 다 가기 전 극적으로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복수의 군민들은 이로써 군민들과 약속한 자신의 1호 공약 이자 골칫거리로 남아 있던 고창산단의 빠른 완공을 기대 했다.

 

고창산단는 시공사들이 사업부지에 대한 유치권을 행사하며 지난 20147월부터 공사가 중단됐다군은 고창산단 조성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시공사로부터 해당 부지를 인도 받아 공사를 재개했다.

 

군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고창산단 조성 공사 재개에 주력해 왔다.

 

이어, ·생명 식품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유 군수는 고창은 산, , 바다, 갯벌, 강이 모두 있어 농식품 산업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고창산단의 빠른 완공을 통해 연관사업 파급효과가 큰 식품기업 유치 의지를 밝혔다.

 

유기상 군수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나오는 수박, 멜론, 배추, 죽염, 소고기 등은 전국에서 최고로 자부하는 명품 브랜드다""지역의 농수축산과 연계돼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식품기업들과 활발히 접촉하는 등 고창지역 투자유치를 성사 시키기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민생경제과 최주하 관리팀장은 "고창일반산업단지의 공사가 재개돼 기업유치 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조속한 사업 마무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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